[뉴스]  Mr.올림피아뉴스

 

 

   [뉴스]  세계 대회 뉴스

 

 

   [매매]  비비 중고장터

 

 

 

부위별 기본운동법  

 

 

   [가슴] 벤치프레스 

   [가슴] 인클라인 벤치

   [가슴] 덤벨프레스

   [광배] 렛 풀 다운

   [광배] 시티드 로우

   [광배] 바벨 로우

   [어깨] 숄더 프레스

   [어깨] 덤벨 레이즈

   [삼두] 덤벨 익스텐션

   [삼두] 바벨 익스텐션

   [삼두] 케이블 푸시다운

   [이두] 스탠딩 바벨 컬

   [이두] 덤벨 얼터니터 컬

   [대퇴] 바벨 스쿼트

   [대퇴] 머신 레그프레스

   [비복] 카프 레이즈

 

 


언젠가~ 너는   18-07-13
꽃님7978   13

그리움

 

 

언젠가~ 너는 내게 물었지

그리움을 안고 사는 이는

진정 불행일까 축복일까 하고

 

어떤 이는 그리움 없이도 잘만 살지

하지만 나는 축복이라 믿으며 살 거야~

 

그런데 가끔은 말이야

너무나도 달콤해서 눈물이 나

몰라나도 달콤한데 왜 눈물이 나는지는......

 

누군가를 그리워한다는 것~!

 

그것은 어쩌면

미움과 원망 그 사람의 나쁜 기억까지

모두 사랑해야만 할 수 있는

거룩한 고통인지도 모르겠다.


 
Total 431
번호 제   목 글쓴이 날짜 조회
431 비를 맞으며 꽃님7978 10-03 8
430 눈물 한방울 꽃님7978 09-20 8
429 잎이 무지스럽게 꽃님7978 09-11 9
428 나 그대를 사랑하는 꽃님7978 09-08 10
427 귀 닳은 소라와 꽃님7978 08-24 10
426 비오는 날 유리창에 꽃님7978 08-21 8
425 발바닥엔 어둠이 갈아 꽃님7978 08-16 8
424 행복해 진다는 것 꽃님7978 08-13 9
423 너무 힘들지만 숨기고 싶거나 꽃님7978 08-13 9
422 잠시 잊고살았습니다. 꽃님7978 08-13 9
421 내 마음도 가시밭에 꽃님7978 08-12 9
420 새들이 나뭇가지에 꽃님7978 08-07 9
419 네 노란 웃음 꽃님7978 07-30 15
418 그리움 꽃님7978 07-27 9
417 공존의 이유 꽃님7978 07-26 10
416 그리워도 그립다 말 꽃님7978 07-22 19
415 슬픔도 때로는 향기로운 사랑이다 꽃님7978 07-22 10
414 안간힘을 써도 꽃님7978 07-21 9
413 바라옵건대 꽃님7978 07-21 9
412 봄의 왈츠 꽃님7978 07-18 9
411 빛을보면 마치 꽃님7978 07-15 11
410 우리 사는 이 곳은 꽃님7978 07-14 11
409 굳이 슬픈 기억이나 꽃님7978 07-14 10
408 사랑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소서 꽃님7978 07-14 11
407 대답 없는 너 꽃님7978 07-13 17
406 언젠가~ 너는 꽃님7978 07-13 14
405 우리의 지난 꽃님7978 07-12 12
404 그대가 나에게 꽃님7978 07-12 11
403 우리 이런 사랑이고 싶습니다 꽃님7978 07-10 11
402 그리움의 촛불을 꽃님7978 07-10 18
 1  2  3  4  5  6  7  8  9  10